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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직관은 최고였습니다.

작성자 : 이재경 작성일 : 2019-10-17 조회 : 166

안녕하세요. 9월에 토트넘, 맨유 경기 보려고 급하게 예약했던 이재경이라고 합니다. 저 기억하실런지요 ^^

 

여행가기 얼마전에 급하게 티켓 예약드렸는데, 다행히 가능해서 잘 보고 왔습니다.

먼저 본 토트넘과 사우스 햄튼 경기는 멀리서 보이는 웅장한 경기장에 먼저 설레임이 일었고 경기장에 들어설때 꽉찬 좌석에서 흘러나오는 응원가에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경기내내 팀응원가를 부르며 앉았다 일어났다 90분이 너무 짧은 경기였습니다

그다음 9.30은 맨유와 아스날 경기였는데 

어마어마한 인원들과 함께 트램에서 부터 경기장까지 걸어가면서 역시 맨체스터는 유나이티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꿈에극장인 올드트래포드에 들어서는 순간 입에선 ‘우와’라는 말밖에 나오지않았습니다 비록 맨유의 경기실력은 좋지않았지만 열정적인 현지인의 응원을 보면서 역시 맨유는 맨유구나 싶었습니다

 

축구관전이 목적이였던 여행이라 이 두 경기를 보면서 제 목적을 3000프로 달성했네요 

영국 여행시 축구 직관은 필수 있듯 합니다.

주변에 많이 소개하고 싶습니다. 잘 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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