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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일 맨유 vs 스토크시티 관전 후기

작성자 : 정상진 작성일 : 2016-10-04 조회 : 229

처음으로 보는 EPL 직관이였습니다.

피카디리역에서 Tram을 탄 순간부터 매 정거장마다 붉은 물결이 더해지고, 수많은 팬의 하나로 올드 트래포트역에서 내려서 함께 그들과 경기장으로 걸어가고 있다는 사실부터가 저를 설레게 하였습니다.

 

경기장까지 펼쳐져 있는 여러가지의 응원도구와 간식거리들을 제쳐두고 달려간곳은 경기장 앞의 Mega store. 일종의 기념품 가게입니다.  입구에는 루니를 비롯한 여러 선수의 큰 포스터가 붙여져 있었고, 저는 유니폼과 올드트래포드 경기장 스티로폼 모형을 구입하고 경기장에 입장하였습니다.

 

경기장 스타디움 안으로는  맥주를 가져갈 수 없어 경기장내의 맥주/스낵 등을 파는 상점 앞에서 맥주를 마시고 경기장에 들어섰고, 비로소 경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1:1 아까운 무승부!!

후반전에 선취점으로 리드하는가 하였는데  비기게 되서 아쉬웠지만, 이번 10일간의 영국 여행중에서 최고는 축구 관전이였다고 생각합니다.